교육나침반
온라인증명서 발급
회관임대 및 대여 안내
  HOMELOGINENGLISHSTIEMAPCONTACT US
새소식


교총소식
home > 새소식 > 교총소식
(06764) 서울특별시 서초구 태봉로 114
대표전화 : 570-5500 / 팩스 : 577-5965
회장 : 하 윤 수 (河潤秀)
배포일시 : 2017. 1. 10
매 수 : 12
담 당 : 기획예산실
발 신 : 대변인실
2017년 대한민국 교육계 신년교례회 개최
[교총보도자료]2017년 대한민국 교육계 신년교례회 개최1.hwp

‘가르칠 맛 나는 학교, 모두가 행복한 교실’

교총, 2017년 대한민국 교육계 신년교례회 개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참석,

“선생님들이 더욱 존경받을 수 있는 여건 조성에 힘쓰겠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축하 말씀 주요 내용>

■ 선생님이 보람, 긍지가지고 교육에 전념하도록 정부가 지원

지난해 교육계 어려운 상황에도 교육의 중심 지켜준 교육자들께 감사

급속한 4차 산업혁명에 따라 교육의 역할이 중요한 시점임을 강조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 체제 통해 교사가 존경받을 수 있는 여건 조성

사회적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으로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행복교육 마련

대한민국 동량(棟樑) 키운다는 자부심을 갖고 함께 노력해 달라 당부

<하윤수 한국교총 회장, 신년 교육계 화두 제안>

 

■ 대통령 선거, 한국교총 창립 70주년 맞는 정유년(丁酉年)

➊ 교육을 국정 최우선에 둘‘교육대통령’선출돼야

❍ 교육을 국정 최우선에 공약하고, 교권을 존중하는 후보 당선을

❍ ‘포퓰리즘’, ‘실험주의’에서 벗어나 ‘교육본질’에 예산 투자해야

➋ 교총 70년, 새로운 교총 100년을 위한 도약

❍ 한국교육 70년, 교총 70년 역사의 공과 반추, 미래 교육 100년 비전 세울 것

❍ 도움이 절실한 제자, 사회 배려계층을 위한 ‘희망의 사다리’ 운동 동참 등 교총 사회공헌 활동 추진

 

교육 및 사회 각계 대표 400여 명 참석,

2017년 교육계 비전과 목표 공유, 새해 대한민국 교육 발전 다짐

- 2017. 1. 10(화) 오전 11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 -

 

 

1.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하윤수)는 17개 시‧도교총(협의회장 류충성 광주교총 회장)과 공동으로 10일(화) 오전 11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종로구 세종대로)에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을 비롯해 교육계, 사회각계 인사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르칠 맛 나는 학교, 모두가 행복한 교실’을 주제로 ‘2017년 대한민국 교육계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2. 교육계 신년교례회는 매년 초 교육계 및 사회각계 대표 등이 모여 교육의 올바른 지향점을 논의하고 새해 대한민국의 교육발전을 위한 모두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현직 대통령과 국회의장이 참석할 정도로 교육계의 큰 행사다.

3. 신년교례회에 참석한 황 권한대행은 축하 말씀을 통해 교육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황 권한대행은 “지난해 우리 교육계에는 자유학기제 전면 도입, 평생학습 지원 확대 등 많은 결실이 있었지만, 어려운 일들도 적지 않았다”며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리 교육의 중심을 지키며 열과 성을 다해 오신 교육계 지도자와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4. 이어 “급속한 4차 산업혁명에 따라 교육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면서 “과학기술의 발전도, 지식산업의 성장도 교육을 통해 대비해 나갈 수밖에 없기 때문”이라며 교육에서 우리의 미래를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5. 정부는 이를 위해 올해 ‘창의인재 양성’을 목표로 ‘교육개혁 6대 과제’를 적극 추진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그는 “우리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도록 창의 교육을 내실화하고, 지식정보화 교육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 체제를 통해 선생님들이 더욱 존경받을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겠다”고 했다.

6. 사회적 소외계층에 대한 교육 지원 의지도 표명했다. 황 권한대행은 “교육의 ‘희망 사다리’ 역할을 강화해 모두가 함께 성정하는 행복교육이 되도록 하겠다”면서 “다문화학생, 탈북학생, 장애학생, 학교 밖 청소년 등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7. 특히 황 대통령 권한대행은 “우리나라의 오늘을 이룩해온 수많은 인재들이 배출될 수 있었던 것은 선생님들의 열정과 헌신 덕분”이라며 “정부는 선생님들이 보람과 긍지를 느끼며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지금 여러분이 가르치는 제자가 대한민국의 동량(棟樑)이 될 것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8. 하윤수 한국교총 회장은 환영 인사에서 “올해는 국가적으로는 대통령 선거가 있고, 교총은 창립 70주년을 맞이하는 중요한 해”라며 교육계 신년 화두로 ‘교육 대통령 선출’을 꼽았다. 하 회장은 “이번 대선에서는 교육을 국정의 최우선 과제로 공약하고, 교권을 존중하는 ‘교육 대통령’이 선출돼야 한다”면서 “교총이 교육계의 중심에 서서 대선 후보들이 포퓰리즘과 실험주의를 배격하고 학교운영비, 교육환경 시설 등 교육 본질 예산에 적극 투자하도록 강력히 촉구하겠다”고 밝혔다.

9. 새해를 맞은 50만 교육자들에게는 미래 세대를 올바르게 키운다는 교육자의 자긍심을 높여 나가자고 당부했다. 그는 “전국의 교육자 모두 열심히 연구하고, 제자 사랑을 실천해 국민과 사회로부터 신뢰를 얻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자”면서 “우리 스스로 높은 도덕성과 전문성을 갖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교사상’을 정립해 ‘교육과 교권’을 바로 세워 나가자”고 강조했다.

10. 올해 창립 70년을 맞은 교총의 새로운 100년 도약을 위한 계획도 밝혔다. 하 회장은 “교총은 창립 70주년을 맞아 지난 역사의 공과(功過)를 철저히 반추해 미래 100년 교총과 교육의 역사를 새롭게 만들겠다”고 다짐하고 “선생님의 목소리가 곧 교총의 목소리가 되고, 교총이 선생님의 큰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그는 “도움이 절실한 소외된 제자들, 이웃과 함께 하는 ‘희망 사다리 운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교총의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11. 환영 인사와 축하말씀에 이어 교육계를 대표해 신상인 한국국공립유치원교원연합회장, 최수혁 한국중등교장협의회장, 허향진 한국대학교육협의회장의 신년 건배사가 진행됐으며, 유‧초‧중등 교원 대표들이 이번 신년교례회를 통해 교직에 대한 소회와 교육자로서 새해를 맞이하는 신년다짐을 발표했다.

12. ‘교직을 향한 선생님의 열정’을 주제로 신년다짐을 한 최아영 서울 창천초 병설유치원 교사는 “교실과 운동장에 내뿜는 우리 아이들의 힘찬 함성과 해맑은 웃음은 우리 교사들의 존재 이유이고, 또 우리 교육의 미래”라며 “교단에 처음 섰을 때의 마음으로, 더욱더 교육활동에 열정과 열의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13. ‘전문성 신장을 위한 선생님의 연구’에 대해 발언한 이민석 대구 남동초 교사(한국교총 주최 제46회 전국교육자료전 대통령 수상자)는 “교사는 교육활동의 전문성으로, 아이들을 한 명씩 한 명씩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밝은 등대와 등불의 역할을 할 수 있다”며 “사명감을 가지고, 부단히 연구하고 탐구하는 교사가 되기 위해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14. ‘나눔을 실천하는 선생님의 봉사’에 대해 다짐한 이은선 경기 세교고 교감(경기일보 주최 2016 경기사도대상 봉사 부문 수상자)은 “1998년부터 급식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화성사랑 봉사활동, 파랑새둥지 봉사활동을 하면서,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삶’을 통해 큰 기쁨과 보람을 느껴왔다”면서 “교사들이 넉넉한 가슴으로 약자를 안아주는 모습은, 우리 학생들에게 삶 자체가 나눔을 실천하는 즐거운 과정임을 깨닫게 해주는 산교육이 될 것”이라며 사회를 위한 봉사에 교원들이 함께 나서자고 강조했다.

15. 이어 서울음악교사합창단(단장 주광식 휘문중 교장)의 축하 공연과 교육 및 사회 각계 대표들의 신년덕담이 진행됐다.

16. 이번 신년교례회에는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영 교육부 차관, 이재정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장과 시‧도교육감 및 부교육감, 김용승 청와대 교육문화수석비서관, 김관복 교육비서관, 허향진 한국대학교육협의회장, 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장, 안양옥 한국장학재단 이사장, 김재춘 한국교육개발 원장, 한석수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원장, 진만성 한국교총 수석부회장 등 한국교총 회장단, 류충성 전국시‧도교총회장협의회장(광주교총 회장)과 17개 시‧도교총 회장 등 교육계 인사, 정우택 새누리당 원내대표, 유성엽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 등 정치계 인사, 김민하 세계일보 회장, 조규조 EBS 부사장 등 언론계 인사, 김동만 한국노총위원장 등 사회‧학부모단체 대표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붙 임 : 1.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축하말씀 1부

2. 하윤수 교총회장 환영인사 1부

3. 유‧초‧중등 교원 대표 신년 다짐 1부

4. 2017 대한민국 교육계 신년교례회 진행순서(안) 1부. 끝.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개인정보취급방침 홈페이지운영규칙 한국교총캐릭터/로고
서울특별시 서초구 우면동 142번지(우편번호 137-715) 대표전화 : 02) 570-5500  팩스 : 02) 576-1081 E-mail : kfta16@kfta.or.krcopyright 2003 ktfa.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