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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전화 : 570-5500 / 팩스 : 577-5965
회장 : 하 윤 수 (河潤秀)
배포일시 : 2017. 5. 15
매 수 : 12
담 당 : 홍보실, 조직국
발 신 : 대변인실
제65회 교육주간 행사 추진 및 제36회 스승의 날 기념식 개최
[교총보도자료]제65회 교육주간 행사 추진 및 제36회 스승의 날 기념식 개최2.hwp [별도자료] 제65회 교육주간 주제해설집2.pdf

교총, 제65회 교육주간 행사 추진 및 제36회 스승의 날 기념식 개최

 

선생님과 함께 교육입국(敎育立國) 실현!

교총, 제65회 교육주간 행사 추진

➊ 교육주간 교총 회장 메시지 발표

➋‘교총 70년, 당신이 함께한 교육, 당신이 함께한 교총’사진공모전

➌ 스승의 날 당일 전국 롯데시네마 104개 지점 교총회원 무료 영화 관람

제36회 스승의 날 기념식 교육부와 공동 개최

- 5월 15일(월)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KBS홀 -

- 교육공로자 등 2,624명 표창

- 5명 이상의 교육가족상(1가족) 및 3대 이상 교육명가(8가족) 선정   

하윤수 교총 회장, 선생님들이 열정 가지고 교육에 헌신하도록

학교 현장을 지원하는 정부가 되어 달라당부  

1.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하윤수)는 오는 15일(월)부터 21일(일)까지 일주일을 ‘제65회 교육주간’으로 정하고 ▲교육주간 교총 회장 메시지 발표 ▲‘교총 70년, 당신이 함께한 교육, 당신이 함께한 교총’ 사진공모전 등 다양한 행사를 전개한다. 스승의 날인 오는 15일(월) 오전 10시에는 서울 KBS홀(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3)에서 교육부와 공동으로 ‘제36회 스승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기념식은 KBS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2. 올해로 제65회를 맞은 교육주간의 주제는 ‘선생님과 함께, 교육입국(敎育立國) 실현!’으로 선정했다. 지난 64년 동안 교총은 매년 교육주간에 시대와 현실이 교육에 요청하는 문제들을 성찰, 주제에 반영해왔다. 하지만 올해 대한민국이 제19대 대통령선거, 4차 산업혁명시대 등 정치‧사회적으로 큰 변화의 중심에 있고 교육의 역동성이 그 어느 때보다도 필요하다고 판단해 ‘교육으로 나라를 다시 세워야 한다’는 의미의 ‘교육입국’을 핵심으로 정하고, 실천에는 선생님들이 중심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뜻을 담아 ‘선생님과 함께 교육입국 실현!’을 최종 주제로 선정했다.   

3. 박인기 경인교대 교수는 교육주간 주제 해설(별도 첨부 1)을 통해 “제65회 교육주간을 맞아 우리는 교육의 국가적 책무가 그 어느 때보다도 무겁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며 “교육입국은 교육을 기본으로 삼아, 교육을 국가 전략의 초석으로 두면 어떤 국가적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경세의 철학”이라고 설명했다. 박 교수는 “교육입국의 가치와 지향이 중요할수록 교육 실천의 중심에 있는 선생님들의 소임과 위상에 대한 믿음과 강화도 중요하다”면서 “국민 모두가 공유할 때 교육입국은 힘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4. 이어 박 교수는 “교육입국은 교육의 본질에 충실하게 추구돼야 한다”며 “교육이 정치수단으로 전락하거나 교육을 사회적 이념적 목표를 위한 방편으로 내몰면 교육이 망가지고, 진정한 교육입국은 소멸된다”고 일갈했다. 그는 “교육 본질에 충실한 교육입국 실천만이 교육의 바른 혁신과 나라의 바른 건설을 동시에 가능하게 해준다”고 강조했다.   

5. 하윤수 한국교총 회장은 교육주간 메시지(붙임 1)를 통해 “세계경제의 핵심인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해 교육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고, 나라 안팎의 거센 도전과 시련에 당면해 교육을 통해 새로운 전기를 다시 만들어 가야 한다는 ‘교육입국’에 대한 열망과 기대가 매우 높다”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교육개혁의 주체인 ‘선생님’의 중요성은 정권의 변화에도 더 이상의 부침이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6. 하 회장은 또 “선생님이 없는 교육입국은 있을 수 없다”면서 “10년 전보다 300%나 교권침해 사건이 증가되는 등 교직의 길이 힘들고 어렵지만, 진정한 사도의 소명을 실천해 국민과 사회로부터 존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전국의 50만 교육자들에게 당부했다.

7. 제19대 문재인 대통령에게는 “교육을 국정 최우선 과제로 삼고, 교권을 존중하는 교육대통령이 되어 달라”고 요청했다. 하 회장은 “교육에는 여야가 있을 수 없다”며 “새 정부와 국회가 이번만은 정파를 넘어서서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본질 회복에 협력해 교육입국의 초석을 다져달라”고 강력히 요구했다.  

8. 하 회장은 “교육은 사람을, 나라를, 미래를 만든다”면서 “교육입국의 공동선(共同善)을 위해 선생님과 학교교육에 대한 신뢰와 감사의 마음을 보내달라”고 강조했다.   

9. ‘스승의 날’을 맞아 한국교총이 마련한 교원 우대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교총회원은 스승의 날 당일인 15일에 전국 104개 롯데시네마 지점에서 영화를 무료관람 할 수 있으며 부산 아쿠아리움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19일까지는 국내 최초의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서울(서울 송파구), 부산(부산 해운대구) 지점, 31일까지는 영남권 직업체험파크 EBS리틀소시움(대구 북구)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10. 한편, 교총은 15일(월)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KBS에서 개최하는 ‘제36회 스승의 날 기념식’에서 ▲5명 이상이 교육에 헌신하는 교육가족 ▲3대 이상 교육에 헌신한 교육명가 ▲특별공로상 ▲교육공로상▲독지가상 등 2,624명을 표창한다. 교육부도 교육에 공헌한 교육자들을 대상으로 훈포장(24명) 전수 및 모범교원(80명) 표창을, 대국민 공모를 통해 선정한 ‘내 마음의 선생님’ 대상 시상을 한다. 

11. ‘제36회 스승의 날’ 기념 한국교총 표창 교원 2,624명은 다음과 같다.

교과지도 및 도서벽지 교육 등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교원에게 수여하는 특별공로상에 윤경희 서울 전농초 교장 등 35명,

▲ 교직경력 32년 이상의 유초중등 및 대학 교원에게 수여하는 교육공로상에 신진희 충남 대홍초 교사 등 2,546명,

▲ 5명 이상의 직계 존‧비속 및 그 배우자가 교직에 종사하는 가족에게 수여하는 교육가족상에 배귀애 경남도교육청 장학사 가족,

▲ 3대 이상 대대로 교육에 헌신한 교육명가상에 송현섭 도봉고 교감 가족 등 8가족,

교원은 아니지만 교육발전에 공헌한 개인 및 단체에게 수여하는 독지상에는 박경배 서울지방경찰청 경위 등 12명(교육가족, 교육명가 세부내용은 붙임 2 참조)

12. 기념식에서 교육부 훈포장 전수를 받은 교원 대표 4명은 다음과 같다.

▲ [홍조근정훈장] 한강희 울산 개운초등학교 교장 : 전교생 가훈, 졸업생 좌우명 증정을 통한 인성교육을 실천하고 맞춤형 학교경영으로 특색 있는 교육활동 전개

▲ [녹조근정훈장] 신재호 동국대 교수 : 대한민국 최초로 공학교육인증을 주도하여 대학 내에 선진 교육 시스템을 정착하는데 핵심 역할

▲ [옥조근정훈장] 손현희 춘천계성학교 특수교사 : 현장중심·학생중심의 일상화된 생활교육, 상담으로 학교폭력 발생율 0% 실현, 내 집 같은 기숙사 환경 조성으로 바른 인성 함양도모,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및 수어(手語) 보급

▲ [근정포장] 이민영 주례여자고등학교 교사 : 학생들의 학업 역량과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한 차별화된 프로그램 운영과 우수 프로그램 일반화를 위해 노력하여, 학생 중심의 교육과정운영을 통한 공교육 내실화에 기여   

13. 이날 기념식에서 하윤수 교총 회장은 “오늘 스승의 날은 새 정부의 첫 번째 정부기념일 행사로 상징적 의미가 크다”면서 새 정부가 약속한 ‘아이 키우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정부는 교육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화하고,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새로운 교육의 역사를 써 나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14. 하 회장은 “우리 교육자들은 ‘선생님’의 첫 글자인 ‘先’자가 의미하듯이 제자 교육을 위해서라면 아무리 어렵고 힘들다 해도 앞장 설 것”이라며 “척박한 교육환경 속에서도 선배 교육자들이 고뇌와 땀으로 일궈온 우리 교육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다시 한 번 분연히 일어서자”고 제안했다.   

15. 이어 “진정한 교육개혁은 학교로부터, 선생님 개개인으로부터 시작해야 의미 있는 변화를 이룰 수 있다”면서 “선생님들이 교직생애동안 뜨거운 열정 가지고 교육에 헌신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을 지원하는 정부가 되어달라”고 요청했다. 끝.  

붙 임 : 1. 제65회 교육주간 하윤수 한국교총 회장 메시지 1부.

           2. 교육가족 및 교육명가 등 수상자 명단 1부.

           3. 제36회 스승의 날 기념식 하윤수 한국교총 회장 기념사 1부.

           4. 제36회 스승의 날 기념식 부총리 기념사 1부.  

별도자료 : 1. 제65회 교육주간 해설집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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